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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한 달 만에 젠슨 황 또 만난다 : 이번엔 치맥 회동 아니고 엔비디아 기술 컨퍼런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만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인다. 그 장소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다.최 회장이 지난달 미국에서 젠슨 황 CEO를 만난지 한 달 만에 재차 미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그룹 총수가 직접 고대역폭메모리(HBM) 영업에 발벗고 나서 힘을 싣는 모양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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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영 5월 미국 첫 매장 오픈 앞서 물류거점 설치 완료, 이선정 K뷰티 미국 진출 본격화
- CJ올리브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첫 물류거점을 설치했다. 5월 현지 매장 오픈을 앞두고 현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가 미국 내 K-뷰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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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장 이찬진의 '경쟁사 임원 사외이사' 수용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남은 과제는 이사회 전문분야 다양성
-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늦게 신한금융지주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마무리됐다.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사외이사진 개편에서 신한금융지주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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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그룹 지주사·자회사 실적 악화에도 배당 확대, 주주환원 명분 너머 김동녕 회장 일가 승계 자금 마련 포석
- 한세그룹 김동녕 회장과 그 일가가 회사의 실적이 악화됐는데도 배당을 늘렸다.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나빠졌는데도 오너 일가의 부(富) 증식과 오너 2세 삼남매의 증여세 등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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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회장 구광모가 'AI 대학원' 입학생들에게 축하 편지 보냈다, "기술은 사람의 미소를 설계하는 도구"
-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고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이 LG를 넘어 산업의 미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술의 본질을 사람에 두고 인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G AI대학원 입학생들에게 보낸 축하 편지를 통해서다.LG는 4일 서울 강서구 케이스퀘어에서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G AI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사내 대학원으로 출범했다. 구 회장은 이날 입학생들에게 LG의 AI 모델인 엑사원(EXAONE)이 탑재된 최고 사양의 신형 LG그램 노트북을 축하 편지와 함께 선물했다.LG AI대학원은 여러 산업 분야의 학생들이 실무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AI와 융합해 산업의 난제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구 회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부 인가 LG AI대학원 1기 석박사 과정이라는 영광스럽고도 뜻깊은 길에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AI 개발에 목적이 사람에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전 세계의 기술과 논물들, 그리고 풀리지 않는 알고리즘 속에서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하는 치열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며 '밤낮으로 흘릴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가 마주한 난제를 해결하고 훗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여유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인재 육성의 의지를 내비쳤다.구 회장은 '실패는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혁신으로 향하는 가장 정직한 과정'이라며 '실패에 굴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기서 만들어질 기술이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구 대표는 지난 2020년 그룹 차원의 AI 싱크탱크인 LG AI연구원을 설립하며 '최고의 인재와 파트너들이 모여 세상의 난제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LG AI대학원은 임직원 대상으로 코딩 시험, AI 모델링 평가, 심층면접 등의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과정 11명, 박사과정 6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은 LG전자 소속 8명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3명, LG이노텍 2명, LG디스플레이 2명, LG화학 2명으로 구성된다.LG AI대학원의 교육과정은 연구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문적 성과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만들기 위한 실전형 코스로 설계됐다고 LG는 설명했다.또 LG는 서울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와 교류를 바탕으로 산학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혁신을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개원식에 참석해 'LG AI대학원은 주력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고급 인재를 배출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곳에서 길러질 인재들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홍락 LG AI대학원장은 '기업이 직접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LG AI대학원의 출범은 인재 육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학생들이 미래의 혁신을 이끄는 AI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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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KT 대표의 전임자 지우기? KT클라우드 분사 4년 만에 원상 복귀 검토중
- 박윤영 KT 대표가 데이터센터 자회사 KT클라우드의 재합병을 검토하면서, KT클라우드가 분사 4년 만에 원상 복귀될 가능성이 생겼다.그러나 불과 4년 만에 자회사를 분사했다가 다시 붙이는 모습은 외부에서 보기에 단순한 '전임자 지우기'로 비칠 우려가 있다.이번 합병 검토의 배경에는 AI 시장 변화 외에도 전임 경영진들의 사업 추진 방식 및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계약으로 꼬인 조직 상황이 존재한다.KT클라우드는 분사 후 매출이 늘었으나 당초 목표였던 '2026년 매출 2조 원' 달성에는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경영진이 잇따라 교체되면서 목표 미달에 대한 책임이나 체계적인 원인 분석을 제공하는 주체도 사라졌다.재합병 과정에서는 6천억 원대의 재무적 투자자(FI) 지분 정리와 700여 명 직원의 고용 승계라는 막대한 부담이 남아 있다.KT가 시장을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비전을 제시할지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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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위한 플랜" 한동훈 발언에 "헛소리" 서영교의 반격, 형소법 개정안이 뭐길래
-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담긴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방탄 입법'이라며 반발하자 강력히 반박에 나섰다.서영교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개정안이 판례로 확립된 법리를 법률에 명확히 반영한 것일 뿐이라며 야권의 주장을 일축했다.여권은 2008년 함정수사 판결과 2021년 유우성 씨 보복기소 사건 등 대법원이 인정한 중대한 위법수사 및 공소권 남용 기준을 법 조문에 명시했다고 설명했다.또한 검사가 스스로 기소를 철회하는 '공소취소'와 법원이 절차적 흠결을 이유로 재판을 종결하는 '공소기각'은 성격이 전혀 다른데도 야권이 이를 정치적 프레임으로 엮고 있다고 지적했다.서 위원장은 한 의원을 향해 '말도 안 되는 헛소리'라며 수사기관의 위법 행위를 바로잡는 검찰개혁 입법을 왜곡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반면 야권은 이번 개정안이 특정 재판을 무력화하기 위한 꼼수 입법이라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과연 공소기각 사유 명시화가 수사기관의 권한 남용을 막는 장치가 될지, 정치적 공방의 쟁점들을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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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상윤 인텍플러스 대표이사엔지니어 승계로 경영권 쥔 KAIST 박사 출신, 반도체 패키징 '집중' 수익성 회복 주력 [2026년]
- 이상윤은 인텍플러스의 대표이사다.반도체 검사장비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회복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1967년 7월23일 태어났다.서울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다.서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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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상윤 인텍플러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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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연구개발부터 인허가까지 경험 축적, TG-C 글로벌 상업화 기반 다지기 주력 [2026년]
- 이한국은 코오롱생명과학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TG-C의 아시아 지역 상업화와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바이오·케미컬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ESG 기반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에도 힘을 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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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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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슬아 컬리 대표이사신선식품 개척자로 흑자 전환 성공, 네이버·AI·미국으로 다음 성장 모색 [2026년]
- 김슬아는 컬리의 대표이사다.1983년 6월16일 울산에서 태어났다.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사립 여자대학교인 웰즐리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골드만삭스에서 채권담당으로 일하다 맥킨지앤드컴퍼니로 자리를 옮겼다.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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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슬아 컬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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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 Dong-sooChair of the Yonsei University Foundation and Honorary Chairman of GS Caltex
- Hur Dong-soo is the chair of the Yonsei University Foundation. He also serves as honorary chairman of GS Caltex. He is focusing on strengthening Yonsei University’s educational and research capabilities and expanding its financial foundation to elevate its status as one of Asia’s leading private universities. Hur was born on July 13, 1943, according to the lunar calendar, in Jinju, South Gyeongsang Province. He is the second son of Hur Jung-koo, the late honorary chairman of Samyang International. He graduated from Bosung High School in Seoul and Yonsei University with a degree in chemical engineering. He earned a master’s degree and a doctorate in chemical engineering from the University of Wisconsin in the United States. After working at the Chevron Research Laboratory, he joined GS Caltex. He was appointed president and CEO in 1994. He was inducted into the Korea Business Administration Society’s “Korea Business Hall of Fame.” He established the GS Caltex Foundation and has continued to support culture and the arts. He also served as chairman of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HurDongsoo #YonseiUniversity #GSCaltex #YonseiUniversityFoundation #PrivateUniversity #Education #Research #GSCaltexFoundation #CultureAndArts #CommunityChestO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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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Ho-sungChairman and CEO of LTC
- Choi Ho-sung is the chairman and CEO of LTC. He was born on April 4, 1967, in Buan, North Jeolla Province. He graduated from Namsung High School in Iksan and the Department of Chemistry at Korea University. H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chemistry from Korea University Graduate School. He entered the electronic materials field while working as a senior researcher at Dongwoo Fine-Chem. He later moved to Duksung, where he served as head of the Electronic Materials Business Division, before being appointed CEO of Liquid Technology. In 2007, he founded LTC. He is focusing on transforming LTC from a company specializing solely in display materials into a corporate group that supplies both semiconductor materials and equipment. #ChoiHosung #LTC #semiconductormaterials #semiconductorequipment #displaymaterials #electronicmaterials #DongwooFineChem #LiquidTechnology #Koreatechnologyindustry #semiconductorindustry The opening phrase “최호성Choi Ho-sung은” contains the Korean and English names joined together, which appears to be a typographical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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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e-jinCEO of LigaChem Biosciences
- Park Se-jin is the CEO of LigaChem Biosciences. He is accelerating efforts to transform the company into a global biopharmaceutical firm by directly conducting late-stage clinical trials for its core antibody-drug conjugate (ADC) pipelines. He was born on March 2, 1962. He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with a degree in economics and completed an MBA program at Yonsei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Business. He worked as head of planning and human resources at the LG Chem Research Park. He later held a research and development management position at LG BMI, LG Chem’s research subsidiary in the United States, and served as head of strategic planning at the LG Chem Research Park and as a team leader in the Imaging Materials Business Division. In 2006, he co-founded LigaChem Biosciences. He transformed the technology-focused LigaChem Biosciences into a commercially oriented biotechnology company. He is an expert in finance and strategy. He takes a strong interest in employee compensation. #ParkSejin #LigaChemBiosciences #ADC #antibodydrugconjugate #biotechnology #clinicaltrials #globalbiopharma #LGChem #corporatestrategy #employeecompen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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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ng-yupVice Chairman and CEO of SL
- Lee Sung-yup is the vice chairman and CEO of SL. He is focusing on expanding the company’s business into future mobility sectors, including electrification and robotics. He was born on November 18, 1970, in Daegu as the eldest of two sons and one daughter of SL Chairman Lee Choong-kon. He majored in economics at the University of Wisconsin in the United States and completed an MBA program at Drexel University’s business school. He worked at WiseDB and Hyundai Securities. He later joined Samlip Industrial, now SL, and received management training. He was appointed CEO in 2006 and promoted to vice chairman in 2021. He has achieved results in expanding the company’s lamp-centered business structure into electrification and robotics while broadening its global customer base. #LeeSungyup #SL #futuremobility #electrification #robotics #automotivelamps #globalcustomers #mobilitybusiness #managementleadership #automotive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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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hae-yoonPresident and CEO of Leeno Industrial
- Lee Chae-yoon is the president and CEO of Leeno Industrial. He is focusing on expanding production capacity through the construction of a new plant in Eco Delta City. He is also working to resolve governance uncertainties caused by growing speculation over a possible sale of management control. He was born in Busan on August 6, 1950. He graduated from Busan Gwangseong Technical High School, now Kyungsung Electronic High School. He began his career at Goldstar, now LG Electronics. In 1978, he founded Leeno Industrial, then known as Leeno Industrial Company. He served as chairman of the Busan Federation of Inter-Industry Exchange Associations, vice chairman of the Bus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and chairman of the Busan Regional Innovation Council. He places importance on communication and operations in the field. #LeeChaeyoon #LeenoIndustrial #semiconductor #semiconductortesting #productioncapacity #EcoDeltaCity #corporategovernance #Busan #entrepreneur #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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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Chin-kyuChairman of Iljin Group
- Huh Chin-kyu is chairman of Iljin Group. After completing the management succession to his children, including his eldest son Huh Jung-suk, vice chairman and CEO of Iljin Holdings, as the group transitioned to a holding company structure, he has taken on the role of drawing the group’s broader vision. He was born on December 1, 1940, in Bugok-ri, Boan-myeon, Buan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as the youngest of seven brothers. He graduated from Jeonju High School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metallurgical engineering. He joined Korea Rolling Stock Manufacturing. After leaving when the company went bankrupt, he founded Iljin Metal Industries, now Iljin Electric. Through a series of business launches and mergers and acquisitions involving Iljin Light Metal, now Iljin Steel; Iljin Materials Industry, later Iljin Materials; Iljin Diamond; Iljin Unisco; Jeonju Television; Iljin Display; and -Vimed, now Alpinion Medical Systems, he pioneered materials and components businesses in a wide range of fields, including power infrastructure, information technology, construction, lighting and biotechnology. He became chairman of Iljin Group in 1984. Through his “management with unwavering determination,” he succeeded in localizing materials such as aluminum-clad steel wire, industrial diamonds and elecfoil, or copper foil. He places great importance on management at worksites and actively communicates with employees. He has a deep affection for engineering and takes pride in having studied engineering. He served as chairman of 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of Korea and the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HuhChinkyu #IljinGroup #IljinHoldings #KoreanEntrepreneur #MaterialsIndustry #ComponentManufacturing #TechnologyLocalization #EngineeringLeadership #BusinessSuccession #Industrial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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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말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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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CEO >
- 엠바크스튜디오 패트릭 쇠더룬드 CEO, '아크 레이더스'로 넥슨 미래 열고 초대 회장 꿰찼다
-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가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그래픽 씨저널> [씨저널] '아크 레이더스'가 실적과 거버넌스 양 측면에서 넥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글로벌 흥행으로 넥슨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고,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인 패트릭 쇠더룬드는 넥슨의 초대 회장이 됐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넥슨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넥슨이 회장직을 신설하고 그 자리에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스튜디오 CEO를 앉히겠다고 20일 발표하면서다.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겸 엠바크스튜디오 CEO는 2018년 스웨덴 소재 게임 개발사 엠바크스튜디오를 세운 창립자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아크 레이더스는 2025년 10월 정식 출시된 후 그야말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만 96만 명을 기록하고 현재까지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넥슨의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4조5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매출은 직전 해 같은 기간보다 5배 가까이 불어났다. 지난해 3분기 매출의 8%에 불과했던 북미·유럽 매출은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후인 4분기 매출의 31%를 차지하며 비중이 뛰었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당시 엠바크스튜디오 CEO)은 지난해 11월 열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아크 레이더스의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이 넥슨의 어떤 게임보다 높다"며 게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도 "아크 레이더스는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출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의 설립 때부터 전략적 투자를 이어왔다. 넥슨 이사회는 2018년 쇠더룬드 회장을 이사회에 합류시켰고, 2019년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지분 100% 인수 계획을 발표하며 완전 자회사 편입을 결정했다. 초기 멤버 7명으로 시작한 엠바크스튜디오는 넥슨의 투자를 업고 직원 수 1천 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쇠더룬드 회장은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넥슨 지식재산권(IP)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가 넥슨의 장기 전략,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방식 등을 지휘하고 이정헌 대표가 그의 전략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위한 모든 자산을 갖추고 있다"며 "저와 이 대표는 회사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즉시 과업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넘게 게임 개발을 해온 인물로 다이스(DICE)의 CEO로 재직하면서 '배틀필드', '미러스 엣지' 같은 성공적 게임 프랜차이즈를 만들었다. 2006년 다이스가 일렉트로닉 아츠(EA)에 인수된 이후에는 EA에서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PvPvE(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게임환경)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기계 생명체 '아크'와 맞서 싸우거나, 다른 생존자와 협력·경쟁하며 탐험을 이어간다. 김주은 기자
넥슨코리아대표이사 사장이정헌 -
에디터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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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 겸 GS칼텍스 명예회장
- 학교안팎 신뢰 기반 3연임 이사장, 아시아 최고수준 명문사립대 위상 제고 힘줘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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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최호성 엘티씨 대표이사 회장
- 반도체 소재·장비로 '알짜 체질 개선', 본체 실적 턴어라운드 시험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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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 성수동 공장부지 77층 랜드마크로 개발해 성장동력으로, 중대재해법 사법리스크 부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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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박세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 LG화학 출신 재무·전략 전문가, 핵심 ADC 파이프라인 임상 직접 수행기업으로 전환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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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차정훈 엠케이전자 회장 겸 한국토지신탁 회장
- 중견그룹 일군 'M&A 승부사', 소재부터 금융·부동산 개발까지 영역 확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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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배송 허용이 능사가 아니다, 정부의 재래식 유통관이 달라져야 한다
- 오늘날 유통 시장은 업종의 경계를 넘어 소비자의 '시간'과 '체류 공간'을 두고 다투는 플랫폼 경쟁 시대로 진화했다.그러나 관련 규제는 여전히 '대형마트 대 전통시장'의 구도에 머물러 있던 14년 전 유통산업발전법의 기준을 따르고 있다.2012년 도입된 의무휴업과 영업 제한은 당시 오프라인 중심의 시장 구조에서는 설득력이 있었으나 현 시장상황과 맞지 않다.쿠팡, 네이버 등 이커머스가 24시간 자율 운영으로 생태계를 확장할 동안 대형마트는 규제로 인해 영업과 배송에 큰 제약을 받았다.정부가 추진하는 새벽배송 규제 완화는 이러한 불균형을 일부 해소하려는 시도이지만 완전한 해결책이라고 볼수 없다.이커머스 위주로 시장이 재편된 상황에서 규제가 풀려도 대형마트는 인력 및 추가 투자 등의 현실적 과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새벽배송 허용 여부가 아니라 달라진 시장 환경에 맞춘 규제 재설계가 필요한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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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 '야차룰' 싸움 비상, 부상 발생 땐 법적·경제적 책임 피할 수 없다
- 최근 유튜브와 숏폼 콘텐츠를 타고 확산된 길거리 격투기 콘셉트의 일명 '야차룰'이 학교 현장으로 침투하며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서울시교육청이 예방 안내 가정통신문을 배포하고 경찰이 '스쿨 사이렌' 경보를 발령하는 등 '야차 뜨자'는 말이 신종 학교폭력 유형으로 수면 위에 올랐다.당사자 간 합의하에 신고하지 않기로 하고 벌이는 싸움이지만, 또래 집단 내 위력에 의한 강요된 합의일 가능성이 높아 진정한 동의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특히 서로 싸우기로 약속했더라도 부상이나 피해가 발생하면 법적으로 학교폭력 조치는 물론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다.나아가 단순한 징계를 넘어 골절이나 후유장애 발생 시 치료비와 위자료 등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가해 학생 부모에게 전가된다.폭력을 놀이나 승부로 포장하는 잘못된 인식이 청소년의 미래는 물론 가정의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는 셈이다. 과연 '합의된 싸움'이라는 착각 뒤에 숨은 법적·경제적 폭탄이 어느 정도인지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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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 사장
- 반도체 검사 부품 국산화 앞장, AI반도체 시장수요 대응 주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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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성엽 에스엘 대표이사 부회장
- '매출 5조' 이끈 3세 경영인, 전동화·로보틱스로 모빌리티 영토 확장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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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최평규 SNT홀딩스 회장
- 기계·방산분야 기술 기반 창업, 인수합병 통해 자산 4조 '목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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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중기위원장'에 '수해 현장 막말' 국민의힘 김성원, 말의 책임 가볍기만 한 국회
- 국회가 2026년 7월 23일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6명을 선출한 가운데, 2022년 수해 복구 현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김성원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 올랐다.김 의원은 2022년 8월 수해 복구 현장에서 '사진 잘 나오게 비 왔으면 좋겠다'는 발언으로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받았으나 3선 고지에 오른 뒤 핵심 상임위원장으로 정치적 복귀를 마쳤다.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김성원 의원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후보를 추인했으며, 김 의원은 산자위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후보로 확정됐다. 반면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는 권영진 의원이 정보위 겸임 누락에 반발해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심각한 당내 파행이 연출되기도 했다.한편 성평등가족위원장으로 추인됐던 임이자 의원은 국토위원장 경선 여파로 자리를 김정재 의원에게 양보하며 인선 갈등을 정리했다.과거 국민적 공분을 산 막말에도 시간이 지나면 주요 직책을 나눠 갖는 정치권의 '제 식구 챙기기' 관행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말에 담긴 무게와 책임감이 사회과 다른 잣대로 이뤄지는 정치권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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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바둑 대결에서 다시 한번 승리, 인간의 선택은 산업의 발전과 닮았다
- "인공지능(AI)은 완벽한 것이 오히려 약점인 것 같다. 불리해도 승부수를 던지지 않는다'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남긴 말이다.AI나 데이터는 안정성과 높은 승률을 제시하지만, 산업 전체를 이끄는 미래를 새로 만들어내지는 못한다.엔비디아의 CUDA 생태계 구축과 SK하이닉스의 HBM 역량 집결은 당장의 수익성보다 과감한 승부수와 기다림에서 얻은 성과이다.삼성전자는 선제적 투자로 성장했었지만 최근 모험 대신 안정을 택하면서 AI 메모리 주도권을 내주고 있다.기업은 커질수록 실패 위험과 실적 부담 때문에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선택에 끌리기 쉬워진다.그러나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은 위험을 감수한 결단에서 나온다.반도체와 AI 등 주요 산업의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 해야하는 핵심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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